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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마음에 이르는 길
 
  하늘마음에 이르기까지 준비물은 딱 3가지입니다.
  황금의 열쇄와 황금의 망치와 황금의 사다리입니다.
  진리에 눈을 뜨고 계율로 섬김의 마음을 기르고 절대자의 위상을 바로 알게되면 하늘마음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가 가야 하는 하늘마음은 십천의 하늘로 우리들 마음안에 있습니다.
  중생을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이 바로 하늘마음입니다.
  아래글들은 가이아킹덤이 하늘길을 미처 알아내기 이전의 글들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 9월 26일 가이아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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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3 23:33
스승님의 에너지를 접하다.
 글쓴이 : gaiakingdum
조회 : 3,264   추천 : 0  

스승님의 에너지를 접하다.


노인의 말중에 평생을 부처님을 모시고 살았어도 딱 이것이다 하고 손에 쥔 것이 없다는 말이 핵심입니다.
스승님의 에너지는 그것을 가이아킹덤에게 알려주려고 오셨던 것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자신의 영혼에 맞는 하느님과 에너지코드를 맞추고, 그 에너지코드를 기반으로 의식을 확장하여 최상의 창조주이신 파라다이스의 하느님까지 에너지코드를 맞추는 일이 이상신의 졸업과정입니다.
현제 가이아킹덤의 에너지코드는 지역우주의 하느님과 맞춰져있습니다.
현제 가이아킹덤의 하느님은 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 하느님입니다.
십천의 하늘을 열고 파라다이스로 가는 일이 이번생의 숙제입니다.
2020.06.26. 아침 출근해서 잠시 남는 시간에 가이아킹덤.


스승님 관련 게시판을 열면서 제일먼저 무엇을 올릴까 고심하던 중 방문자가 자유게시판에 있는 이 글을 보고있어서 이것이다 하는 생각에 도표로 만들고 이곳에 복사합니다.

노인의 방문
2017년 07월 13일 일하는 직장에 한 노인이 찾아왔습니다.
자신이 31년생이라고 밝힌 이 노인이 먼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평생을 부처님을 모시고 착하고 선하게 살아왔지만 아직도 딱 이것이다 하고 손에 쥔것이 없다 하면서
저에게 한수 가르처 달라고 간곡하게 청하였습니다.
가이아킹덤은 한참을 망설이다가 노인의 청이 간절하고 가볍지가 않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의 스승님깨서는 생전에 말씀하시기를 극락세계의 중심 불이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분에게서 배웠습니다.
저는 평생을 두가지 화두를 가지고 17살에서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하나는 어디서와서 어디로 가느냐 이고, 또 하나는 착한사람이 왜 축복받지 못하는가 였습니다.
그래서 답을 얻으셨는가
네 답을 구했습니다.
그 답을 내게 말 해 주실수 있겠는가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답은 나에게서 와서 나에게로 가는것이고, 두번째 답은 고랭지 작물에게서 흰트를 얻어 알게 되었습니다.
고랭지 작물이라....
스승님깨서는 격추라는 전언을 보내시면서 추수를 하러 오실것을 암시하셨습니다.
우리 인생이 알곡으로 영그는데 그 목적이 있다면, 고쟁지 작물이 일교차가 크게나는 데서 더 실하게 영그는 이치가
우리네 인생이 알곡으로 영그는 이치와 같은데, 착한 사람이 축복받지 못하는 것은 최상의 기쁨을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최상의 기쁨이라... 그것이 무엇인가?
내 안의 신성을 깨워 창조주 하느님과 연결하는 일이 최상의 기쁨입니다.
그런가... 오늘 좋은 말 듣고 가네. 또 보세.
안녕히 가십시요.
노인이 가시고 난 이후의 알아차림
그러고 다시 하던일을 하였는데 노인이 방문한 시간이 오전 11시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가이아킹덤이 범상치 않은 노인이라는 것을 안 시간은 점심이 지나 오후 3시가 넘어서였습니다.
이미 노인이 떠난지 4시간이 지난 뒤였습니다.
가이아킹덤은 밖으로 나와 하늘을 우러러보며 스승님에게 문안 인사를 드렸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2018.04.14
아, 이런~~~~~~~
노인은 가이아킹덤에게 창조주 하느님을 만나는 일을 일깨워주로 오신것을 핵심을 알아듣지 못했구나.
평생을 부처님을 모시고 살았어도 답이 없다는 말은 이상신을 졸업하지 못했음을 지적해줘야 하는데 그걸 못하였구나.
노자를 만나도 노자마을의 노자 제자들이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고서도 노인의 질문에 한마디로 답을 못하다니 무척이나 안타깝다.
노인이자 스승님의 에너지는 가이아킹덤에게 이상신을 졸업하는 일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려고 오신것을...
오늘 다시 읽어보니 딱 잡히는 것을 그 당시에는 왜 생각나지 않았을까?
좀더 분발해야겠다.
.
.
.
.






2017.7.13.

gaiakingdum 17-07-15 21:16
 
명심하라. 나는 사랑의 열매가 필요하다.
http://망라삼한.net/gnuboard4/bbs/board.php?bo_table=gaia02&wr_id=1016&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BB%E7%B6%FB%C0%C7+%BF%AD%B8%C5&sop=and

2015년에 온 스승님의 전언인데 오늘따라 이 전언이 가슴에 와 닿는다.
나는 고랭지작물의 이치를 이제야 알았는데, 스승님깨서는 이미 2년전에 사랑의 열매를 가져오라고 말씀하셨다.
분발해야겠다.
 
   
 

운영자 e-mail : gaiakingdum@daum.net (카톡아이디: dalmage57)    2013.04.08.(최근수정 : 2020.02.11)